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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국산 영화라고 썼지만 이걸로 표현하기엔 좀 부족함이 많은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론 올해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다크나이트보다도!)
독특한 내용은 아니지만 배우들도 모두 매력있고 중간 중간 석현어린이의 연기는 정말 웃음을 뻥뻥 터지게 만들어 주었네요.
차태현씨는 "엽기적인 그녀" 이후 제가 참 좋아라 하던 배우였지만 (제가 나우누리시절부터 엽기적인 그녀의 팬이었거든요 ㅎ), 박보영도 무척이나 매력있고 특히나 석현어린이는 뭔가 연기에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포스가.... ㅎㄷㄷ
요즘은 OST 듣고 있는데 무척 좋네요.
"아마도 그건"이 원래 서영은씨 곡인줄 알았는데 최용훈씨 곡이었네요.
덕분에 알게되었다는 ㅋㅋ
아래는 엔딩곡으로 나왔던 Walking On Sunshine 입니다.
얼렁 DVD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TRACKBACK http://glass.tistory.com/trackback/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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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스캔들 vs 엽기적인 그녀 삭제
2008/12/25 20:50TRACKBACK FROM 로로롱 나라차태현 평범한 공대생, 지하철에서 토하는 엽기적인 여자를 만나 이리 저리 당한다. 차태현 잘나가는 라디오 DJ , 소싯적 냈던 음반 말아먹고 지금은 라디오에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중급 연예인 침입자 전지현 정말로 엽기적인 그녀. 물깊이를 재본다고 물에 빠뜨리거나, 지하철에서 따귀 맞기 게임을 하거나... 노팬티라면서 신발을 바꾸어 신거나.. 수업중에 애지우러 가야한다 그러고 차태현을 데리고 나오질 않나/// 엽기적인 짓은 서슴지 않는다!! 침입자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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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봤다 삭제
2009/01/09 12:51TRACKBACK FROM 산성비쌍화점 감독 유하 (2008 / 한국) 출연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심지호 상세보기 괜히 봤으요. 야한장면이 너무 많고 그래서 더 좋아야 하는게 정상인데... 주진모와 조인성의 배드신은 몹시도 보기 불편했고, 조인성과 송지효의 배드신은 아무런 감흥도 주지를 못했어요. 배드신 하면 색계를 따라갈 영화는 없다는게 제가 내린 결론 확실히 주진모, 조인성의 비쥬얼은 너무 출중해서 여자배우인 송지효가 살짝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겠더군요. 중간중간 웃음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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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갠적으로 올해 최고의 영화 ^^ 트랙백 걸고가용 ㅋ ㅋㅋ
2008/12/25 20:51 [ ADDR : EDIT/ 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28 15:27 [ ADDR : EDIT/ 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28 15:3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