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보고듣고느끼고2007/10/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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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과 임수정


워낙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두분이시기에 못해도 본전 이상이라는 생각에 보게 되었는데요.

결론은 저에게 있어서는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생각했던것만큼 눈물을 왈칵 쏟아낼정도로 감성을 자극하지도 않고, 애틋하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그 끝에는 냉정한 결말만이 남아있더군요.




황정민씨가 맡은 영수역이 강해서 일까
임수정씨가 맡은 은희역이 한없이 약해서일까

개인적으로 임수정씨는 이번 영화에서 2% 부족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임수정씨 팬으로서 아쉬울뿐...



그래도 임수정씨 외모는 여전하시네요 ^^
황정민 나뻐 ... ㅠ.ㅠ

Posted by 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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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 행복 후기  삭제

    2007/10/04 17:42TRACKBACK FROM icewall's iceworld

    압구정 CGV로 영화를 보러갔다 우연히 무대인사와 마주쳤다. 하지만 자리가 2층 맨 뒷자리였던 까닭에 잘 보이진 않았다. 인사내용은 내용 좋으니 잘보라는 말...영화 내용은 황정민과 임수정이 눈이 맞아 사랑을 한다는 내용..포스터에 써 있는대로 "사랑, 그 잔인한... " 한마디로 압축되는 내용이었다.영화를 보고 느낀건1. 있을 때 잘해라.2.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3. 행복은 자기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로 압축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평소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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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나

    댓글이 없어 한줄 써봅니다.

    2007/10/05 21:29 [ ADDR : EDIT/ DEL : REPLY ]